[밥상의 신] 남은 갈비찜 양념으로 메밀 국수를 | TV에 나온 레시피
대중의 취향/TV에 나온 레시피






[밥상의 신] 남은 갈비찜 양념으로 메밀 국수를 | TV에 나온 레시피



이번주 [밥상의 신]은 외국인 특집으로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음식 BEST 3를 비롯해서, 이것까지 먹으면 한국인 다 됐다 BEST 3 등이 나왔습니다. 그에 걸맞게 게스트도 한국생활을 하고 있는 외국인들로 샘 해밍턴, 크리스 존슨과 아비가일, 그리고 후지이 미나씨가 나와서 이런 저런 입담을 뽐냈습니다.


그 중에서도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음식으로 꼽힌 1위는 바로 '갈비'인데요. 소갈비, 돼지갈비를 비롯해 짜장갈비, 떡갈비 등 여러 종류의 갈비가 소개되었고 그에 따른 꼭지로 "강레오 셰프의 3분 수라상"코너에서는 남은 갈비찜 양념으로 해먹을 수 있는 맛있는 요리를 소개해 주셨네요.




프로그램 정보 :


<< 밥상의 신 17회 : '외국인' 특집 >>


방   영 -  KBS2 / 140821 (목) 8:55 PM

제   작 - 권영태(프로듀서), 정미영 이승건 박진우(연출), 정의기 이재경 (FD), 이현주 장경림 송지희 박소영 신영주 우성미 손미르 (작가)

진   행 - 신동엽

고   정 - 김준현, 박은혜 / 대령숙수 - 강레오

게스트 - 샘 해밍턴, 크리스 존슨, 아비가일, 후지이 미나





: : : 갈비찜 양념 메밀국수



갈비찜이라는 요리 자체가 고기를 오랜시간 뭉근하게 끓이는 요리이다보니 아무래도 고기 자체보다는 국물 및 양념에 더 많은 엑기스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갈비 자체가 주인공이다보니 먹다보면 항상 양념이 어느정도 남게되는데요. 엑기스이기는 해도 양념만 먹기는 좀 그렇고 보통 밥을 볶아먹거나 비벼먹습니다. 그도 안되면 버리게 되지요.



이럴 때 알아두시면 좋을 레시피같아서 포스팅합니다. 강레오 셰프가 소개하는 메뉴는 바로 '남은 갈비찜 양념으로 맛있게 해 먹는 메밀국수'였습니다. 메밀국수는 자체 칼로리가 별로 높지 않아서 갈비찜 양념과 먹으면 부담이 없고 좋다고 합니다.





1.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길쭉하게 썬 양파를 살짝 볶아줍니다. 양념 자체에 양파가 이미 많이 들어있는데 또 양파를 볶는 이유는 신선하게 볶아낸 양파가 양념과 섞이면서 양념안에 남아있는 잡내를 더 잡아주기 때문이라는군요. 맛 자체도 더 산뜻해지고요.





2. 볶은 양파에 갈비찜 양념을 넣고 섞어가며 더 볶아줍니다.





3. 대파를 어슷어슷 썰어서 넣고 마지막으로 2분간 더 볶아줍니다.





4. 다 볶은 양념은 불을 끄고 오목하고 넙적한 큰 접시에 부어줍니다.





5. 양념의 중앙부분을 비워서 미리 삶아서 건져두었던 메밀면을 놓고 잘 비벼서 먹으면 끝!



갈비찜도 좋아하고 메밀면도 좋아하는데.. 침샘자극 ㅜㅜ

재미있게도 양념을 남겨서 메밀면을 비벼먹고 싶어서 갈비찜을 해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레시피네요. 돌아오는 추석 때 갈비찜 많이들 해서 드실텐데요. 양념이 남았다면 이 메뉴,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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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톡(P.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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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missbig.tistory.com 미스빅로그。 2014.08.22 11:34 신고 URL EDIT REPLY
와우 요고 먹어보고 싶네요
독특해요!! 좋은 정보에 공감 꾹~~누르고 갑니당^-^
Favicon of http://ptaste.com 피톡(P.Talk) | 2014.08.22 11:42 신고 URL EDIT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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