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상] 암을 예방하는 식단 + 해독수프 (히포크라테스 수프)
대중의 취향/TV에 나온 생활정보





[만물상] 암을 예방하는 식단 + 해독수프



이번주 [만물상]에서는 "약을 버린 의사들"이라는 살짝은 자극적인 주제로 방송이 진행되었는데요. 현대의학쪽 전공을 선택하였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양의학 뿐만 아니라 다른 요법을 병행할 수 밖에 없었던 의사들이 나와 자신들의 비법을 털어 놓았습니다.





프로그램 정보 :


<< 살림 9단의 만물상 E70 : 약을 버린 의사들 >>


방   영 - 조선 TV / 130810 (일요일 저녁 11시)
제   작 - 조승연(프로듀서), 김석호, 김동인, 이형운, 허정훈(연출)

진   행 - 김원희






: : : 암에 대한 착각과 진실




그 중에서 정형외과를 전공한 전문의였지만, 아버지의 식도암 발병을 계기로 암치료 및 후처치 분야에 또 다시 매진하게 된 이영석 의사가 나와서 수술 후 3년 이상 생존률이 20% 안된다고 했던 그의 아버지를 15년 이상 살게 만든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지금도 식도암은 드물지만 15년 전 즈음에는 훨씬 더 드물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직업이 의사라 여러 의사중에서 가장 경험이 풍부하고 뛰어난 의사에게 수술을 부탁드리고 암 제거가 잘 끝났나 싶었는데, 성공적인 수술에도 불구하고 3년 생존률이 20%정도 될꺼라는 집도의의 말에 충격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술 후 방사선 치료를 받으시던 아버지가 너무도 고통스러워하시며 나중에는 음식물은 물론 물도 못 삼킬만큼 목 부분이 부었는데도 어떤 의사에게도 도움을 받을 수가 없었답니다. 당시만 해도 그 쪽 분야는 불모지에 가까워서 딱히 아는 의사들이 없었나봅니다. 결국 이영석 의사 스스로 공부를 시작했다네요. 해외에서는 어떻게 하는가를 기본으로  공부를 시작해서 외국처럼 한국에도 수술과 항암, 방사선 치료 이외에 암환자를 위한 치료병원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공까지 바꾸게 되었다고 합니다.





통계적으로 최근 10년 사이에 암 발병률이 엄청나게 증가를 했는데요. 이미 암을 경험한 환자가 100만명 이상에 매년 새로 발생하는 암환자가 20만명에 육박한답니다. 노인인구 세 명중 한 명은 암환자일 정도로 이제 흔한 질병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현대 생활 자체가 스트레스가 많고 식습관도 점점 안좋은 쪽으로 흘러가는 이유가 크기 때문이기도 한데, 이만큼 흔한 질병이 되어간다는 것은 나에게도 혹은 우리 집에도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것이 암이라는 말도 되니 정확한 정보를 알아야지만 예방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겠지요.



그럼 본격적으로 암에 대한 흔한 착각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첫째, 나는 건강했는데 암이 생겼다는 착각.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이 걸리면 증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암처럼 큰 병은 분명이 큰 증상(전조증상)이 있었어야 한다고 착각을 하는데, 대부분의 암은 특별한 증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난 건강해서 여태 병원에 한 번도 안가봤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절대 자랑이 아니라 가장 바보같은 짓을 하는 것이라네요. 지금 만약 암이 발견된다면 그 암은 새롭게 생겨난 것이 아니라 최소 몇 년 전, 길게는 십여년 전부터 생겨나고 있었던 것이니까요. 따라서 스트레스가 많은 직종에서 일을 하시거나, 가족력에 암이 있거나, 연세가 있거나 하는 분들은 반드시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위암이 가장 흔하므로 위암 내시경은 1년에 한 번씩, 진행이 느린 대장내시경은 5년에 한 번씩을 추천하시더군요.








두번째,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해 줄 것이다라는 착각.

의사라는 직업 자체가 워낙에 전문적이고 오래 공부하는 직종이다보니 모두들 다 뛰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의 몸은 워낙에 복잡하고 병원에 가서 정기검진을 받는다 하더라고 하는 검사는 워낙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만 가지고는 자신이 갖고 있는 어떤 질병들을 다 걸러낼 수 없다는 것이죠. 건강검진에 있는 테스트라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잘 걸리는 병 10~ 20가지를 기준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고 거기서 정상으로 나온다고 하더라고  '아직 검사에서 걸릴만큼 암이 크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뜻으로 봐야하는 것이지 '나는 아무런 병이 없고 깨끗하다'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1년전 검사에서는 깨끗했는데 1년만에 위암이 발견되는 환자들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암세포는 정상세포보다 8배 이상 빨리 자라나기 때문인데요. 2배수로 자라나기 때문에 세포 하나가 2개로 분열되고 나면 그 다음에는 3개,4개, 5개가 되는 것이 아니라 4개, 8개, 16개, 32개.. 이런식으로 자라나는 것이지요. 한 개의 세포가 20번 세포분열을 하면 이윽고 모여서 종양 덩어리가 되고 그 크기가 1mm가 되는데 현재 가장 뛰어난 화질을 가진 기계로 검사를 해도 1mm의 종양 덩어리는 찾아낼 수가 없다고 하니 CT나 MRI상 깨끗했다고 하더라고 암세포가 전혀 없다고 보기는 힘들다는 말입니다.


게다가 암으로 의심되는 부위의 조직 검사를 수술 전 한 번, 수술들어가기 직전에 한 번, 수술 후에 떼어낸 부위에서 다 시 한 번, 이렇게 총 세번의 조직검사를 하는데 이 세번이 모두 같은 경우는 거의 없다네요. 암세포가 끊임없이 분열을 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이유로 환자는 시기마다 다른 말을 하는 의사를 불신하게 되고 결국은 병원을 옮기거나 치료를 거부하는 사태까지 생기게 되는데, 이는 어느 병원 어느 의사를 찾아가도 100% 확진을 할 수 있는 곳은 없기 때문에 한 병원에서 자신의 담당의를 믿고 꾸준히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암에 대한 치료 결과는 완치와 불완치 둘 중 하나일 것이다라는 착각.

보통 암 세포를 다 제거하고 나면 완치 되었다는 표현을 쓰는데, 이는 큰 착각이랍니다. 본인이 치료를 받고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꾸준한 관리를 한 결과 "현재까지 재발 소견이 없다"가 맞는 말이지 "완치"되었다는 말은 사실 틀린 것이랍니다. 이 때 쓰는 표현은 '완치'가 아니라 '완전 관해(일시적으로 해결이 되어 숨었다)'되었다라는 표현이 더 맞는 말이라고 하네요. 당뇨병이나 심장질환, 고혈압 환자들이 병을 완치가 아니라 달고 살면서 꾸준히 더 나빠지지 않게 관리하는 것 처럼 암도 그러하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이상 암덩어리가 보이지 않는다고 이전 생활 습관으로 다시 돌아가서 몸에 않좋은 음식을 먹거나 할 경우에는 다시 발병할 확률도 높아지게 되는 것이죠. 수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다시 말해 너무 작아서 CT상으로 보이지 않는 미세 암세포들이 인접부위에 아직 존재할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이 녀석들이 더이상 커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 : : 미네랄로 면역체계를 살린다




그렇다면 암을 예방하거나 재발을 막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노력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영석 의사선생님께서는 미네랄을 이용해서 건강한 면역체계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비타민 등의 중요성은 많이들 알려졌지만 미네랄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부분이 많은 것 같은데 한 번 자세히 알아볼까요.




미네랄은 건강한 신진대사를 할 때 그 과정과 과정 사이를 넘겨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병든 세포를 치유하려면 꼭 필요한 것이죠. 비타민도 미네랄을 매개삼아야만 몸 속으로 전달이 된다니 말입니다.  주요 원소인 탄소, 수소, 질소, 산소를 제외한 나머지 원소들을 미네랄이라고 하는데 요소, 마그네슘, 칼륨, 망간 등 우리의 인체의 대사에 깊이 관여해서 도움을 주는 중요 미네랄들은 70여종정도 된다고 합니다. 인체에 매우 소량만 필요하지만 골고루 갖추어져야하고 그 중 일부라도 부족하거나 과량이 되면 질병을 초래하게 되니 적다고 무시할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종합 영양제 등에 들어있는 미네랄을 먹으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영양제에는 다양한 70여종의 모든 미네랄을 다 포함시킬 수 없을 뿐더러 미네랄의 형태가 몸의 흡수가 낮은 무기 미네랄 형태이기 때문에 먹어도 큰 효과를 얻기는 힘들답니다. 몸에 좋은 것은 유기 미네랄 형태인데, 식물들이 땅속 광물질에 존재하는 무기 미네랄 형태를 섭취해서 체내에서 유기 미네랄 형태로 바꾸어 준다니 사람으로서는 식물을 통해 유기 미네랄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되는 것이죠.





: : : 거슨 요법




그러면 이영석 의사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거슨요법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막스 거슨이라는 사람이 창시했다고 해서 거슨 요법인데요. 약을 안쓰고 암을 예방하는 치료법으로서 식이요법과 생활습관교정, 심신단련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요법인데 그 중에서 식이요법 부분이 자세하게 다루어 졌습니다.


우리의 몸에서 신진대사를 가장 활발하고 건강하게 해내기 위해서는 세포가 건강한 상태가 중요한데 이 세포의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칼륨은 높고 나트륨은 낮은 상태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칼륨은 높고 소금기는 없는 식재료, 또 항산화력과 면역력이 높은 식재료를 엄선해서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먹는 방법은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첫째,  즙을 내서 먹습니다. 거슨요법에서는 하루에 야채를 15~20kg정도 권장하는데 초식동물도 아니고 그 정도의 생야채를 씹어먹는 다는 것은 사실 좀 힘들지요. 하지만 즙을 내서 먹으면 액만 먹으면 되니 좀 쉬워지겠지요. 이게 대략적으로 채소와 과일 등을 즙을 내어서 하루에 12잔 정도가 된다네요.


두번째, 식사때마다 천연 미네랄 해독 수프인 히포크라테스 수프를 먹습니다. 이 수프의 이름대로 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히포크라테스가 발명한 수프인데 20세기에 막스 거슨이 재조명을 해서 이 음식으로 슈바이쳐의 당뇨를 고치기도 했을 만큼 유럽에서는 전통깊은 치료법이랍니다.





: : : 해독수프, 히포크라테스 수프 만들기




이 수프의 주재료는 토마토, 감자, 양파이고 부재료로 마늘, 셀러리, 파슬리 등이 들어가는데 향이 강한 재료들이므로 비위가 약하거나 항암치료 중인 환자들은 빼거나 줄여도 된다고 합니다. 또 이 수프의 맛을 좀 상승시켜서 먹을만하게 만들고 싶다는 분들은 사과, 바나나, 혹은 단호박이나 고구마 등을 넣어주면 한결 낫다고 합니다.



그리고 해독용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세제를 쓰지 않고 식재료를 세척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흐르는 물이나 식초를 이용해서 깨끗하게 씻어서 재료를 준비합니다.




본격적으로 히포크라테스 수프 만드는 방법.



1. 기본 재료인 감자, 양파, 토마토를 냄비에 넣습니다. 토막썰기를 해도 되고 잘게 썰어도 된다고 합니다. 빨리 익히고 싶다면 잘게 써는게 좋겠지요.




2. 물을 재료가 잠길만큼 넉넉히 붓습니다.




3. 추가 재료인 파슬리나 셀러리를 넣어줍니다.
이 과정에서 맛을 원한다면 앞서 말했듯이 사과나 바나나 등을 넣어줍니다. 아무리 약이라도 먹기가 좋아야 꾸준히 먹을 수 있으니까요.




4. 이 상태에서 약한불로 2시간 동안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5. 푹 익힌 재료를 핸드 블렌더 등을 이용해 갈아주면 끝.




환자가 먹기도 하지만 환자가 아닌 분들이 먹어도 해독이나 면역력 강화에 매우 좋은 히포크라테스 수프. 섭취 방법은 식전에 200cc정도씩 챙겨 먹으면 된다고 하네요. 패널들이 먹어본 평은 아주 부드러운 야채 수프같은 맛인데 생각보다 맛이 좋아서 한 끼 식사대용으로도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수프를 비롯한 식단을 5년째 섭취하고 계신 이영석 의사선생님의 몸의 변화를 가지고 오셨는데요. 자연스럽게 7kg의 살이 감량된 것은 물론이고 중성지방 수치, 혈중 인슐린 농도 수치를 비롯해서 간기능 수치가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 : : 암을 예방하는 식단




암은 암 환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체내에서 생성되고 있는데 암이 발병하느냐 안하느냐의 여부는 우리의 면역체계가 얼마나 건강해서 이 암세포들을 잡아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건강한 면역체계하에서는 매일 3천만개의 암세포를 잡아낼 수 있다고 하는데, 만약 우리가 매우 안좋은 것을 먹거나 않좋은 환경에 노출되어 하루에 수십억개씩의 암세포가 생기거나 아니면 매일 10만개의 암세포밖에 안생기는데도 면역체계가 너무 약해서 저것들을 못 잡아낸다고 했을 때 암이 자라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암을 예방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의 면역체계를 극대화하는 방법이랍니다.



5년간 신진대사의 많은 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리신 이영석 의사 선생님의 식단을 한 번 볼까요.



온 가족이 먹는 아침 식단이라고 하는데요. 기억할 점은 이 히포크라테스 수프가 주식이 아니라는 사실(식전에 먹는 음식), 그리고 밥이 없다는 점이겠네요. 그리고 방송에는 밀싹즙 한 잔만 나와있지만 채소즙 한 잔과 과일즙 한 잔, 총 2잔을 드신다고 합니다.





밀싹즙은 요즘 암환자들에게 유독 각광받는 식재료라고 하는데, 벤조퀴논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항암효과가 뛰어난데다가 항암치료제에 비하면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섭취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항염효과도 있어서 염증 질환에도 효과적이라네요.  무기질과 식이섬유는 물론이고요. 하지만 처음 먹기에는 조금 독하다 싶을 정도로 향과 맛이 강하기 때문에 소량으로 시작해서 차츰 양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샐러드가 아니라 구운채소를 먹는 이유는 채소 내에 미량이나마 포함된 독성을 없애 위가 갖는 부담을 줄이고 채소가 가진 미네랄의 흡수를 더 쉽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소금간 전혀 없이 올리브유만 두르고 구워낸 것인데 처음엔 좀 무미건조해서 니맛내맛도 아니지만 일주일만 이렇게 먹으면 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군요.




환자들은 삼시 세끼를 이런식으로 먹어야하지만, 예방차원에서 먹는 것이라면 아침만 이렇게 먹어도 충분하답니다. 밥이 없는 이유는 암세포의 에너지원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이라네요. 특히 가공된 탄수화물류(흰쌀밥, 밀가루, 설탕 등)는 치명적이라서 굳이 밥을 꼭 먹어야겠다 싶을때는 현미밥을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 : 사족





정말 내용과 상관없는 사족이기는 합니다만, 박상혜 요리연구가 - 이 분 출연한지 몇 주 되었는데, 말 할 때마다 상당히 거슬리네요. 그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하는 화법인데, 말하는 객체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물건이나 행위 자체를 높이는 이상한 높임법을 쓰고 있네요. "율무를 볶아서 드시면 훨씬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라고 말해야 하는데 "율무를 볶아서 드시면 훨씬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으세요~ 양갱등에 많이들 이용을 하시고 있으세요"라고.. 모든 말을 "~ 하실 수 있으세요~"라고.. 대체 양갱이나 율무를 왜 높여 불러야하나요. 이 분은 이렇게 쓰는게 틀렸다는 것은 알고 쓰는건지.. 알면서도 이렇게 쓰는건지 모르겠네요.


물론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분들 중에 일부는 알면서도 이렇게 쓰지 않으면 무례하다며 지적하는 이상한 손님들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틀린 문법의 화법을 쓴다고 하는 말을 들어보기도 했습니다만, 전국적으로 나가는 방송에 이렇게 대놓고 높임말을 틀리게 말하는 화법은 좀 자제를 시켜주었으면 좋겠네요. 방송이라는 것은 여러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미디어의 한 방법이 아닌가요. 특히 [만물상]같은 경우 주부들이 많이 보다보니 한참 말을 배우는 아이들도 볼 수 있는 건데 이렇게 틀리게 말을 하는데 교정없이 방송에 나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읽으셨다면  공감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D

로그인 하지 않아도 누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피톡(P.Talk)

무단복제 및 이용을 금합니다.


** 상기 모든 이미지는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인용된 것으로, 저작권은 해당 방송사에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anunmankm.tistory.com 버크하우스 2014.08.12 10:42 신고 URL EDIT REPLY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ptaste.com 피톡(P.Talk) | 2014.08.12 11:48 신고 URL EDIT
안녕하세요. 버크하우스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Favicon of http://sudalog.tistory.com 에퀴 2014.08.16 16:04 신고 URL EDIT REPLY
이렇게 먹으려면 초반에는 보통 노력이 아니겠어요. 전반적인 식탁의 혁명이 일어나야 될듯 .ㅠ
Favicon of http://ptaste.com 피톡(P.Talk) | 2014.08.16 16:10 신고 URL EDIT
아무래도 가족력이 있거나 암 병력이 있다면 이런 노력쯤은 충분히 들이지 않을까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