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누나> 2차, 3차 예고 영상 / 첫방송은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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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누나> 2차, 3차 예고 영상 / 첫방송은 11월 29일








프로그램 정보 :


<< 꽃보다 누나 - 승기야 도망쳐 >>


방   영 - tvN / 131129 금요일 10 PM 첫방송

연   출 - 나영석

출연진 -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





::: 드디어 다음주에 첫 방송





<꽃보다 할배>의 종영이후 오랫동안 기다리던 나영석PD의 배낭여행 2차 프로젝트 <꽃보다 누나>의 정식 방영일이 드디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얼마 전만해도 정확히 언제가 첫 방송이라고 언급이 없던 홈페이지에서도 '2013년 11월 29일 밤 10시'에 첫방송을 한다고 떡하니 명시되어 있네요. 메인 페이지도 많이 바뀌었구요.





<꽃보다 누나>의 부제가 "승기야 도망쳐"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어울리게도 까탈스럽고 개성미 넘치는 4명의 여자들 틈바구니에서 국민 짐꾼으로 부려먹음을 당하게 될 승기의 입장을 설국열차 패러디인 누나열차에 빗대어서 표현해 놓았네요. 짐칸에서 누나칸으로 가기위한 승기의 사투? 예고를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것이 본 프로그램을 보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벌써부터 기대가 충만하네요.







::: <꽃보다 누나> 2차 3차 티져 영상







[2차 티져 - 내 누나라니까]



나이가 먹어도 마음은 안 늙는다고 어른들이 이야기 하시죠. 나이가 몇이든 여자는 여자. 나영석 PD가 이미연씨에게 누나라고 하자, 김자옥씨가 "나에게는 뭐라고 부를꺼야?"라고 하네요. 선생님이라고 하자, 그 호칭이 싫었는지 차라리 아줌마라고 부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줌마라고 어떻게 부르겠습니까; 이후에 이 호칭 문제가 결국 정리가 되었는지 궁금해지네요.


승기야. 너는 이 누님들 어떻게 부를꺼니??







[3차 티져 - 승기는 여자를 몰라]



뭐하러 드라이기를 다 가져갑니까. 한 사람만 대표로 가져가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승기가 나름 합리적이라고 내 놓은 방안이고, 실제로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벌써부터 짐꾼의 자세를 갖추고 '누님들을 위해서 제가 대표로 들고 가겠습니다'를 어필한 것 같은데, 결과는 '깨갱'입니다. ㅎㅎ


여자들이 외출 준비를 하는데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리는지 잘 모르는 것 같군요. 여자가 넷인데 드라이기가 고작 하나였다가는 큰일날 일이죠. 합리성만으로는 커버할 수 없는 여자가 넷. 그것도 다양한 연령대의 여자가 넷. 벌써부터 부제의 제목이 공감이 되기 시작하는군요.


"승기야.... 도망쳐!!!"


















** 상기 모든 영상 및 이미지는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인용된 것으로, 저작권은 해당 방송사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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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톡(P.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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