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밀땅녀 지아의 속마음 탐구 | 아빠! 어디가?
대중의 취향/사사로운 관람 포인트

8살 밀땅녀 지아의 속마음 탐구 | 아빠! 어디가?



쓰잘데기(?) 없고, 지나치게 주관적인 TV 관람 포인트를 풀어놓는 공간임을 참고하고 보세요 :-)





::: 윤후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해이~



'아빠! 어디가?'의 반공식 커플 지아&윤후.


안그래도 요즘 서로 애정표현(?)이 좀 드물었다 싶었는지, 윤후가 지아의 사랑을 확인(?)하러 갑니다. 지아 근처에 다가가서는 뜬금없이 한마디.


"지아는 나 싫어하지?"

"내가 오빠를 싫어하냐고?"



아니랍니다. 좋아한답니다. 근데 또 반복해서 묻는 윤후.


"지아는 나 싫어하는데~?"

"아닌데, 좋아하는데~"


이 짓(?)을 몇 번 반복한 후에, 지아가 해맑은 미소를 얼굴가득 지으며, 윤후와 아이컨택. 그리고는 결정적 한 마디.


"좋아해~"


꿀물이 뚝뚝 흐를것 같은 지아의 고백에 윤후는 베시시 얼굴이 벌어지고... 다시 둘의 애정전선은 회복의 기미(?)가 보이는 듯 했습니다만..









::: 지아가 진짜 좋아하는 오빠는 시크남





무인도 탈출의 키가 되는 축구 게임, 또 그 축구 게임의 키를 쥐고 있는 송종국과 같은 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지아에게 준 제작진. 지아가 가장 좋아하는 오빠와 삼촌을 고르랍니다. 다들 먼저 무인도를 빠져나가고 싶은 마음에 두근두근한 심정으로 지아의 간택(?)을 기다리는데요. 지아는 과연 누구를 고를것인지... 바로 오전에 사랑(?)을 확인했던 윤후? 아니면 늠름한 큰 오빠 민국? 지아와 별로 교류가 없었던 성준이? 그도 아니면 지아를 부끄러워하는 준수?







민국의 앞에 잠시 서서 기대를 주었다가 돌아서는 밀땅녀 지아. 8살 깍쟁이 지아는 벌써부터 밀땅의 스킬(?)을 갈고 닦고 있군요.그러더니 결국 선택한 사람은 다름아닌 성준이! 수줍게 손을 들어 준이를 조용히 가르킵니다. 그러고보면 유독 지아가 스스럼없이 대하지 못했던 유일한 남자가 성준이. 보통 가장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제일 데면데면한게 사람 심리인것을 보면, 지아의 진짜 속마음은 성준이를 좋아하고 있었던게 아닐까요?


'아빠! 어디가?'의 유일한 홍일점, 지아의 간택(?)을 받고도 시크한 너란 남자, 성준.. ㅜㅜ


나중에 커서 여자 여럿 울리는 차도남이 되는거 아니야, 라고 쓰잘데기 없는 걱정을 한 번 하며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지아의 속마음 탐구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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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샌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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